[독자투고] 바닥 다지는 코스피, 반도체·전력 중심 분할매수와 바벨전략이 답이다
ONP 요약
코스피는 5주간 9,000피에서 5,000피로 급락하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반도체 대형주 회복과 삼성전자 2분기 호실적 발표로 4~5% 상승하며 6,000피 탈환을 시도했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급락과 과잉 공급 우려가 투자자 불안 가중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단기 급락과 반등이 정상적
보수 성향:반등 기회 — 반도체 대형주 회복이 지수 상승을 견인
최근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되며 9000선을 웃돌던 지수가 23일만에 6000선 밑으로 밀렸다.
수조원대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 대가들에게 긴급 진단을 의뢰한 결과, 이들은 최근 폭락장으로 코스피지수가 바닥 근처에 있는 구간이라고 진단했다.
급락의 배경도 명확하다.
1년간 두 반도체 종목의 주가가 6~10배 오른 데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이며, 외국인 단기 매매 등으로 시장이 교란되고 있을 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곧 반등할 것이라는 분석이다.기술적 지표들도 과매도 국면을 가리킨다.
코스피 7000선 붕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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