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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의 ‘빠띠 감사’ 보도한 언론, 정정보도 하라”
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에 내린 7억 원대의 환수금·제재부가금 처분을 최종 취소한 가운데, 권오현 빠띠 이사장이 2024년 1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감사 결과를 기사화한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구하고 나섰다.
방통위 감사와 이를 전한 언론보도로 인해 빠띠 신뢰도가 하락한 만큼, 당시 보도의 3배 분량으로 정정보도를 하라는 지적이다.방미통위는 지난 16일 팩트체크넷 사업을 운영한 빠띠에 결정한 7억 원이 넘는 환수금·제재부가금 처분을 최종 취소했다.
이진숙 위원장 체제 방통위가 빠띠에 무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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