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꼰대 탈출' 與당권주자들, 청년 노동자 만나 "주 4.5일제 실현"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이 8월에 새 당대표를 정하기 위한 첫 번째 투표(예비경선)를 21일에 시작했는데, 여러 후보자들이 서로를 비판하며 싸우고 있다. 특히 송영길 후보가 다른 후보를 공개 자리에서 큰 목소리로 윽박질러서 '꼰대 정당'이라는 비판을 받고, 신천지(종교 집단) 관련 의혹도 거론되면서 당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진보 성향:권위적 정치문화 노출 — 송영길의 고함으로 드러난 민주당의 소통 없는 권위적 정치 태도와 청년세대 소외의 심각성
중도 성향:당의 내분 심화 — 민생과 미래 비전보다 권력 다툼과 책임 공방에만 집중하는 당대표 후보들의 수준 미흡
보수 성향:도덕성 상실과 혼란 — 신천지 의혹, 차량 공격 등 비위 논란으로 얼룩진 민주당의 도덕적 위기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주자들이 전당대회 화두로 떠오른 청년 표심 잡기에 나섰다.
당대표 후보들은 청년들의 절박한 현실에 공감하며 주 4.5일제 도입 등 청년 노동 공약 실현을 약속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22일 오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청년을 담아 노동을 잇다' 토론회 정견발표에서 "거당적인 종합플랫폼을 만들어 (청년 문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전 총리는 "1년 동안 국무총리로서 정부에서 보니까 대통령이나 정부의 국정 지지도에 비해 청년 지지도가 20% 정도 차이 난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한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4건 · 16개 매체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5%
5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