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창립 10주년' 웰트 "AI 기반 '디지털융합의약품' 기업으로 도약"
머니투데이
2016년 삼성전자서 분사한 의료 AI 기업…2023년 불면증 DTx '슬립큐' 국내 허가 기존 처방약에 AI 에이전트 결합…"향후 10년, 모든 의약품 더 똑똑해질 것" 웰트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과 의약품을 연결하는 '디지털융합의약품'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다고 7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웰트는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의료 AI 기업으로 환자의 일상 속 데이터를 의료와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2023년에는 불면증 디지털치료제(DTx)인 '슬립큐'(SleepQ)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 받으며 디지털치료제 분야를 선도했고, 최근 AI 에이전트 '닥터 샘'(Dr.
SAM)과 '드러그OS'(DrugOS) 플랫폼을 중심으로 새로운 치료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4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2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