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출구 안보이는 국힘 '張거취' 공방…지지율 하락에도 내분만
세계일보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지 12일로 한 달이 넘었으나 여전히 당 수습 문제를 놓고 지리멸렬한 공방만 이어가고 있다.
장 대표가 선거 패배 책임론에 따른 당내 사퇴 요구에 해당 행위 징계 방침으로 강경 대응하고 있고 반(反)장동혁 진영도 속수무책 상황을 이유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당 내분 상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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