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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회부터 4회까지 ALL 삼진! NC 에이스, 26년 만에 '두산' 구자운 소환→외인 역대 1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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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30)이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라일리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볼넷 13탈삼진 2실점을 기록, 승리 투수가 됐다.
특히 무려 13개의 사진을 잡아내는 압도적인 탈삼진 쇼를 선보였다.
이날 경기 시작과 동시에 상대 타선을 제압한 라일리는 1회초 첫 타자 히우라를 시작으로 김건희, 박찬혁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기세는 2회초에도 이어져 임병욱, 어준석, 여동욱을 연속 삼진 처리했고, 3회초 선두타자 서건창과 후속 추재현까지 삼진으로 솎아내며 8타자 연속 탈삼진의 대기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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