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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위 30개사 주변에서 서울시 5배 넘는 자연면적 감소···전자·반도체 업계 손실량 가장 커
경향신문
포스코홀딩스의 광양제철소 사업장의 1985년(위)과 2020년(아래) 위성사진.
해안 갯벌과 섬이 존재하던 광양만 일대가 철강 생산기지로 바뀌며 토지 이용 형태가 변화했다.
구글어스 갈무리지난 40년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의 국내 사업장 주변에서 서울시 면적 5배가 넘는 자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재단법인 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가 9일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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