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1건8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이진송의 아니 근데]더 이상 ‘아가씨’가 아니어도…여성은 죽거나 사라지지 않아!

경향신문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MBC <소라와 진경>의 두 주인공‘영희 페스티벌’ 기획자 오지은<소라와 진경>의 한 장면.

MBC 제공잔혹 동화 <푸른 수염>에서 푸른 수염은 결혼할 때마다 아내가 실종된 수상한 남자다.

하지만 귀족이라는 신분 덕분인지 또다시 어떤 집의 막내딸과 결혼한다.

여자는 결혼 후 푸른 수염의 성에 살면서 열쇠 꾸러미를 하나 받는데···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