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폐업 증가 강원경제 위기 신호다
강원도민일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악재를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는 도내 사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가동사업자 증가율도 하락하는 등 지역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이러다가 강원 실물 경제 기반이 약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팽배합니다.
업종별 폐업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해 경제 충격을 최소화해야 할 때입니다.국세통계포털에 나타난 자료는 강원 경제의 현주소를 확인하게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5년 이상된 도내 법인을 폐업한 사업자는 4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397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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