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원금 녹아 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비난 하겠지만 지금이라도 멈춰야”
매일경제

ONP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2배로 베팅하는 금융상품(레버리지 ETF)이 5월에 나왔고, AI 투자 열풍에 관심이 19배나 늘어났어요. 하지만 반도체 주가가 크게 떨어지면서 이 상품의 위험성이 부각되자, 정부와 야당 사이에서 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증시 부양의 역풍 —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해 도리어 시장 변동성을 심화시키고 있다.
보수 성향:정권의 경제 무능 — 정부가 도입한 상품이 국민에게 손실을 입혔으므로 책임자 경질을 통한 정책 전환이 필수.
배재규 한투신탁운용 대표 글 올려 “지금처럼 변동성 크면 매일 손실 불어나”국내에서 최초로 상장지수펀드(ETF)를 도입해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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