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세계의 벽 높았다' 한국 남자 대표팀, 브라질 2군에 1승 2패 마무리... 신호진 15점·정한용 14점
머니투데이
이사나예 라미레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세계 강호' 브라질(7위) 2군과 세 번의 평가전을 1승 2패로 마무리했다.
한국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남자부 3차전에서 브라질에 세트 점수 1-3(25-16, 23-25, 22-25, 22-25)으로 졌다.
아포짓스파이커로 나선 신호진이 15점, 아웃사이드히터 정한용이 14점으로 쌍포 역할을 했다.
미들블로커 최준혁과 아웃사이드히터 임성진이 각각 9점을 올렸고, 3세트부터 나선 윤서진 역시 10득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48%보수 성향 40%
4건16건13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6
보수 성향13
🇰🇷조선일보
초토화된 한국 축구와 비교되네 "월드컵 우승하겠다"던 일본 축구의 새출발은 목표 수정부터...日회장 "2030년 월드컵 목표는 8강!"
🇰🇷세계일보
‘브라질 평가전 1승2패 마무리’ 라미레스 감독 “한선수-신영석-최민호 기량 알지만, 지금까지 해온 선수들을 믿고 가겠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조선일보
박지성·이영표 저격, 정몽규는 "13년 희생"... 내가 4대 중범죄 저질렀나?" 소신 굽히지 않은 서강일... 국회 청문회서 입 연다
🇰🇷조선일보
"외부인이 욕하면 간을 뽑아버릴 것" 메시 아내도 참전, 아르헨 '비매너 논란'에 살벌한 반박
+9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