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포츠클라이밍 미래 빛났다! 청소년 세계선수권서 금 2·은 3·동 1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26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팀은 이탈리아 아르코에서 열린 '2026 아르코 월드클라이밍 유스 챔피언십'에서 총 6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이탈리아 아르코에서 열렸다.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이 참가해 U17·U19 부문 리드와 볼더, 스피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은 U19 남자 리드 종목에서 나왔다.
정찬진은 준결승에서 완등(TOP)을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해 48+ 홀드를 기록,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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