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8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노컷뉴스
프레시안
세계일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강원도민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제주의소리
제주일보
JTBC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제주·서귀포 열흘째 열대야…폭염·열대야 동시 기승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해안지역에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밤에도 무더위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7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기준 밤사이 최저기온은 서귀포와 성산이 각각 26.0도, 제주 25.7도, 고산 25.4도를 기록해 모두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웃돌았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올해 들어 열대야 발생 일수는 제주와 서귀포가 각각 10일, 성산과 고산은 각각 6일로 집계됐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제주도는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건강관리와 야외활동 시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5%
5개 매체7개 매체4개 매체

제주, 정체전선 영향 '흐림'…"낮 동안 폭염 유의"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월드컵 광탈 효과' 제주 찾는 바이에른, 獨유력지 '케인-올리세-우파메카노 빼고 완전체로 방한'...근데 저 3명이 본체 아냐?

조선일보
보수 성향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

노컷뉴스
진보 성향

삼표시멘트, 삼척시·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와 '지역 상생 외식데이' 협약

프레시안
진보 성향

제주도의회 “첫 특별자치도 소외”… 지역 균형발전 실현 촉구 결의안 채택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시끄럽다"고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은 친부…결국 질식사

노컷뉴스

'정치적 세리머니'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중징계 위기

노컷뉴스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3' 출간 즉시 1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북 "림팩에 韓괴뢰들 주력 참가…비례성 대응조치"

뉴시스 속보

안철수 “李, 오세훈이 병풍인가…국무회의 연극 멈춰야"

뉴시스 속보

'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 모욕 혐의…대법원서 벌금형 확정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