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익산지역 고질적인 악취 ‘대책 마련 시급’
전북도민일보
익산시가 고질적인 악취가 사라졌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여전히 축산 악취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지난 주말 새벽 3시부터 동산동, 송학동, 마동, 남중동, 어양동 등 축산 악취가 발생해 많은 시민들이 심한 두통, 메스꺼움, 불쾌감 등을 호소했다.특히, 여름철 열대아 현상으로 창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악취가 진동해 많은 시민들이 심한 불편을 겪었다.지난 주말 발생한 악취는 온도 22∼26°C, 습도 86∼93%로, 인접 김제시 용지면에서 발생해 여름철 저기압 상태에서 동남쪽에서 남동쪽(풍속 1.1∼1.6M/S)으로 바람이 불어 익산지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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