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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비 충분할지 모르겠어요" 걱정하던 세계 114위, 기적의 결승 진출...흐발린스카, 프랑스오픈 상금 25억 확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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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숙박비도 걱정하던 선수가 결승 무대까지 밟았다.
세계 랭킹 114위 마야 흐발린스카(25, 폴란드)의 돌풍이 계속되고 있다.흐발린스카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디아나 슈나이더(23위·러시아)를 2-0(7-6 6-4)으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아무도 예상하지 못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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