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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음바페를 눌렀다' FC바르셀로나 영스타 라민 야말, 라리가 '올해의 선수' 첫 선정.."이제 야말의 시대, 앞으로 상 쓸어담을 것"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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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FC바르셀로나의 영스타 라민 야말(19)이 스페인 라리가 선정 '올해의 선수'로 첫 선정됐다.
득점왕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 스타 킬리안 음바페 등을 모두 제치고 스페인 리그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25~2026시즌 라리가에서 소속 클럽 바르셀로나를 리그 정상으로 올렸다.
승점 94점으로 라이벌 2위 레알 마드리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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