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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 10명 중 8명 "현재 최저임금 부담 커"…38% '고용 축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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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기 안양시의 난임병원 창고에서 근무 중이던 20대 여성 간호사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신체에서 외상이 없었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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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현재 1만320원인 최저임금에 대한 부담이 크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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