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 녹아버렸다" 11% 폭락한 코스피…6000선 붕괴 직전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28일 국내 증시가 11% 가까이 폭락하며 코스피 6000선이 붕괴 직전까지 내몰렸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AI 투자 지속성 우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 반도체 산업 성장에 대한 경계심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영향이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5992.91까지 떨어지며 60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기록한 -910.71포인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하락폭이다.급락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안정조치도 잇달아 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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