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94세' 이주승 할머니, 검버섯 레이저 받았다
세계일보

94세인 배우 이주승의 할머니가 레이저 시술로 깨끗해진 피부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할머니를 찾은 이주승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그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적적하신 할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할머니댁에 방문했다.
이주승이 "할머니 레이저 한 거 깔끔하게 됐네"라고 물었다.
할머니는 바로 "깨끗해졌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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