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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북구의회, 공무국외연수 예산 8750만 원 전액 반납
프레시안
ONP 요약
지방자치단체들이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거나 예산을 반납하며 재정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경산시와 보성군은 예산을 인상해 민선 9기 공약을 추진하고, 부산시와 전남광주 북구는 해외출장비를 반납해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했다.
진보 성향:민생 우선 — 지방 예산을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해 공공서비스 강화
중도 성향:재정 효율성 — 예산 인상·반납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추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의장 한양임)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연수 예산 8750만 원 전액을 반납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재난 대응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북구의회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정된 재정을 보다 시급한 분야에 투입하기 위해 의원 공무국외연수를 실시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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