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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수원특례시의회 제403회 임시회 개회…첫 회기서 추경·돌봄·AI 산업 육성 등 심사
여성신문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가 제13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시민 삶과 직결되는 추가경정예산안과 돌봄, 청렴, 미래산업 육성 등을 중심으로 의회의 정책 역량과 견제 기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의정일정은 13일 제4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9일까지 17일간이다.이번 임시회는 제13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양당 교섭단체 대표, 의회사무국 간 협의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의정 성과를 만들어가는 첫 출발이라는 의미를 갖는다.의회는 회기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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