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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조유민 "으악"하고 쓰러졌다! 홍명보호 완승했어도 '부상 경고령' 무섭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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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차 완승했지만 출혈도 있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코앞에 둔 홍명보호에 '부상 경고령'이 떨어졌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 한국은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조규성의 멀티골, 황희찬의 페널티킥(PK) 골을 묶어 5-0 완승했다.
홍명보호는 해발 1460m 고지대에서 열린 월드컵 '모의고사'에서 무실점 완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
후반 들어 핵심 선수들이 연이어 부상으로 교체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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