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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어봐" 여성 자취방 앞에서 '음란행위'...CCTV에 딱 걸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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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던 20대 여성이 모르는 남성으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봤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여성의 집 문 앞에서 음란행위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경기도에 거주하며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는 20대 여성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3년 정도 혼자 자취 생활을 하며 이웃과 큰 갈등 없이 지내왔다.
그런데 지난 4월 11일 새벽 1시,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며 한 남성으로부터 "너무 시끄럽다"는 항의를 받게 됐다.
휴대폰으로 작게 음악을 듣고 있었던 A씨는 초인종 소리에 '방문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숨을 죽이고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초인종이 두세차례 연이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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