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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원 “‘장동혁 충성용 징계기준’이 윤리위 내홍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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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연이은 위원 사퇴와 내부 비판으로 사실상 내홍에 휩싸였다.

윤리위원이 일주일 새 7명에서 5명으로 줄어든 가운데,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과 황경성 위원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을 향해 “‘당대표 충성용’ 징계 기준안이 사태의 발단”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2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윤리위원 1명이 추가로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지난 22일 사퇴한 위원까지 포함해 윤리위 재적 인원은 일주일 만에 7명에서 5명으로 감소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언론에 본인 실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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