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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러닝 문화 놀라워”…덴마크 신생 브랜드, 아시아 첫 론칭 한국 택한 이유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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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MOVV)의 니콜라이 크리스텐슨 CEO는 한국의 러닝 문화에 주목하며, ‘오래 달리는 즐거움’을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로 한국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이유진 기자.“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오래 달리는 것.”10일 서울 한강 인근 러너 커뮤니티 카페 저스트런잇에서 열린 무브(MOVV) 기자간담회에서 브랜드가 내세운 메시지는 분명했다.
러닝 기록 경쟁보다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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