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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통합…국내 최대 '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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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이상 규모 국내 최대 건설 연구조직 수소·SMR·SAF·AI 건설기술 등 미래 먹거리 현대차그룹 수소·로보틱스 신사업 시너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R&D) 조직을 통합하고 미래 건설 기술 확보에 나선다.
양사는 수소·원자력·스마트건설 등 차세대 기술 연구 역량을 결집해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신사업과 연계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일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양사 연구개발 조직을 통합한 'HMG(Hyundai Motor Group)건설기술연구원'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하나로 묶은 조직으로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건설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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