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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의식 잃은 간호사를 성폭행" F1 영웅 슈마허 저택서 일어난 끔찍 범죄... 가해자는 아들 친구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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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전설' 미하엘 슈마허(57)의 스위스 저택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슈마허 아들의 친구이자 호주 출신 레이서인 조이 모슨(30)이 2019년 슈마허의 간호사를 강간한 혐의로 스위스 법정에 섰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2019년 11월 23일 스위스 글랑의 슈마허 저택에서 벌어졌다.
기소장에 따르면 피해 간호사는 고된 근무를 마친 뒤 모슨 일행의 칵테일 파티에 합류했다.
술을 마시고 몸 상태가 나빠진 간호사를 동료들이 옷을 입힌 채 침대에 눕히고 불을 켜둔 채 방을 나섰다.
이후 모슨이 혼자 방에 들어가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두 차례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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