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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당국, 이만희 기록 유출 교도관 고발…정성호 “유착 막을 방안 마련”
시사저널
교정당국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과거 구치소 수용 당시 내부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교도관을 고발했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교정청은 이번 의혹과 관련해 교도관 김아무개씨를 최근 고발 조치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일 “철저한 감찰과 수감시설 긴급점검을 통해 법적·행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지 18일 만이다.김씨는 2020년 이 총회장이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원구치소에 수용됐을 당시 건강 상태 등 정보가 담긴 ‘동정기록표’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이 총회장의 취침·기상·식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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