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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동안 날 죽이려 했지만".. '6번째 월드컵'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라스트 댄스 공식 선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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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포르투갈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는 오는 7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무적함대 스페인과의 피할 수 없는 '이베리아반도 더비'에 나선다.만약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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