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위 LG가 최하위 키움에 발목 잡혔다...ML 스카우트 앞에서 156km 11K 무실점 "안우진 에이스답게 훌륭한 피칭을 했다"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고척, 한용섭 기자] 최하위가 1위를 잡았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고척돔에서 열린 LG와 홈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토종 에이스 안우진의 위력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타자들은 경기 초반 집중력과 장타를 터뜨리며 점수를 뽑았다.
안우진은 5⅔이닝 동안 단 1안타만 허용했다.
볼넷 2개, 몸에 맞는 볼 1개로 출루 허용이 4개 뿐이 ...
관련 뉴스
19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