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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량에 치여 숨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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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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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경기 남양주시의 골목길에 누워 있던 여대생이 지나가던 택배 차량에 치여 숨졌다.22일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 누워 있던 10대 여대생을 택배 차량이 밟고 지나갔다.이 사고로 복부 등을 크게 다친 여대생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이날 사고는 어두운 골목길에 누워 있던 여대생을 택배차량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여대생이 당시 도로에 누워 있었던 이유와 음주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경찰은 50대 택배차량 운전자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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