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이영표·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 키플레이어 두 명은?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역전승시키며 강한 출발을 알렸다. 이 승리로 FIFA 랭킹이 25위에서 21위로 올라 아시아 국가 중 2위에 도달했으며, 개최국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중도 성향: 객관적인 성적 분석 및 데이터와 함께 월드컵 2차전 무승 징크스 극복의 필요성을 냉정하게 지적했다.
보수 성향: 강철 같은 정신력으로 극복한 역전의 드라마와 국가대표팀의 저력을 높게 평가하며 긍정적으로 보도했다.
해설위원으로 멕시코를 찾은 축구대표팀 선배 이영표와 박지성이 각각 멕시코전 키플레이어로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PSG)을 꼽았다.이영표 위원과 박지성 위원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을을 찾아와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 최종 훈련을 지켜봤다.주장 손흥민은 훈련장을 한 바퀴 뛰면서 워밍업을 할 때 대표팀 선배들을 향해 손을 흔들면서 반가움을 표시했다.미디어에 공개된 15분이 지난 뒤 이영표 위원은 취재진과 만나 “두 팀 모두 초반엔 조심스러운 경기를 운영하다가 후반에 공격적인 카드를 꺼내며 격돌하는 양상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작은 실수와 기회를 골로 연결하는 능력으로 경기 결과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위원은 한국 대표팀에서 골을 넣어줄 선수로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을 지목했다.
손흥민은 앞서 체코와 1차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두 차례 놓치는 등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 위원은 확신했다.이영표 위원은 “1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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