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폭락장서 17조 던진 외국인, AI 인프라는 담았다
동아일보
조회 0

최근 일주일간 국내증시에서 17조원에 이르는 주식을 순매도한 외국인들이 인공지능(AI) 인프라와 기술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은 선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4~10일)간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대한전선으로, 2056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이어 서진시스템(1678억원), 삼성SDI(1459억원), LG씨엔에스(1306억원), 기아(1121억원), HPSP(1109억원) 순이었다.LG디펜스앤에어로스(1006억원) LG(900억원), 두산(840억원), 후성(715억원), 현대건설(686억원), POSCO홀딩스(669억원), 테크윙(669억원), 파두(617억원), KB금융(571억원), LG화학(530억원) 등도 외국인 순매수 상위종목에 이름을 올렸다.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AI 투자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 전력·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이 대거 포진했다.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비롯한 전력선과 통신케이블을 제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6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6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