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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후보자, 재산 250억원 신고…가상자산 이어 보유 주식도 전략 매각 예정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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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11일 본인과 모친 명의로 총 253억9010만6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말 신고액이었던 223억157만 원 대비 약 30억 원 이상 늘어난 규모다.이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한 후보자 본인 명의의 재산은 부동산 30억6648만 원과 예금 103억2387만9000원, 주식 20억6583만5000원 등을 포함해 총 250억882만3000원이다.
앞서 한 후보자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총 223억157만 원의 재산을 신고한 바 있다.
한 후보자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15억 원)과 경기 양평군 양서면 단독주택(6억3000만 원) 등 총 2채의 단독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재산 신고에 포함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는 지난달 매각해 약 30억 원에 가까운 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후보자는 단독주택 외에도 강남구 역삼동에 20억7463만 원 상당의 오피스텔과 약 14억 원 상당의 종로구 연건동 근린생활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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