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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제로' 흉기 찔린 중학생 죽어가는데..."경찰, 걸어갔다" 유족 주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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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제로' 흉기 찔린 중학생 죽어가는데..."경찰, 걸어갔다" 유족 주장

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관련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서 봉쇄 시위 중 지하 출입문의 잠금 장치가 훼손되고 외부인 침입 정황이 확인되어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개표소는 투표용지 반출을 저지하려는 시민들에 의해 5일부터 봉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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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시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중학생 2명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 관련 당시 경찰의 초동 대응이 부실했다는 유족 주장이 나왔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공식 SNS(소셜미디어)에는 '창원 모텔 중학생 살인사건 경찰 초동대응'이라는 제목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한 모텔 복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지난해 12월3일 흉기 난동이 벌어질 당시 피해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총기류를 손에 든 채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인 피해 중학생 부친 A씨는 해당 CCTV 영상에 대해 "아이들이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던 순간이다.

상황의 심각성으로 최고 단계 긴급출동인 코드제로가 발령됐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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