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韓美 마스가 돛 폈다… K조선 현지로 출항
머니투데이
워싱턴에 한미조선협력센터 설계·생산·인력까지 손잡아 미 군함건조 시장 진출 '순항' 미국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국내 조선3사(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도 현지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미조선협력센터' 출범을 계기로 설계와 생산, 인력양성, 스마트조선소 구축 등 미국기업과 협력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조선3사 경영진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협력강화에 나섰다.
센터는 미국 조선업계와 네트워크 구축, 정책동향 분석, 기업간 협력, 현지 생산성 향상,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36%
7건4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