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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박민식 "한동훈 지지, 엄청난 거품 체감…이틀 뒤 똑똑히 보시게 될 것"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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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민식 "국회 적응에 임기 허비할 초짜들에게 북구 맡길 수 없다" "한동훈, 걸림돌 되면 북갑 일회용 소모품으로 내팽개칠 것"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남기고 "당선 즉시 힘 있는 '3선 중진'으로 북구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1일 오후 부산 북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멈춰선 북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비장한 각오로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 후보는 "국회에 적응하느라 임기를 허비할 초짜 초선 후보들에게 북구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며 "북구를 위해 일했고 국가보훈부를 62년 만에 격상시켜 국격을 높인 초대 장관이었다.
나는 당선 즉시 실천에 투입돼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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