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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국민과 다른 세상…즉각 대체될까 우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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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장동혁, 李 취임 1주년 회견에 "이재명 유니버스 존재 실감…국민에 일말의 미안함 없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대해 "이재명 유니버스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국민과 분명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세상에 국민은 없었다.
참담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부동산 지옥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도 없었다"며 "서울 집값을 잘 막았다며 보유세 인상을 들먹였다.
국민들 억장 무너지는 소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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