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으로 '세기의 순정남' 변신
조선일보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 디노가 자신의 '부캐' 피철인을 통해 '세기의 순정남'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지난 15일 피철인의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는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를 기반으로 한 시티팝 장르의 곡이다.
사랑을 겪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