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등학교 후배 캄보디아 보내 마약 밀수하다 걸린 20대…징역 6년 선고
인천일보
고등학교 후배와 공모해 캄보디아에서 마약을 밀수하다 적발된 20대 남성이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6년 실형을 선고했다.
A씨 지난해 11월 초쯤 제주도 소재 고등학교 후배 B씨에게 ‘캄보디아에서 가서 물건을 가져오면 1000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해 국내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 지시에 따라 캄보디아로 출국, 현지 마약 밀수 조직원으로부터 도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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