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막말 난무했던 90년대 남북 핵 협상[횡설수설/윤완준]

동아일보
막말 난무했던 90년대 남북 핵 협상[횡설수설/윤완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남북 고위급 회담은 종종 한국의 대통령과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원격으로 지휘하는 ‘대리전’이라고 불렸다.

회담장엔 폐쇄회로(CC)TV와 마이크가 설치됐고, 이를 통해 남북 대표단의 몸짓과 음성이 실시간으로 청와대와 평양에 전달됐기 때문이다.

협상에서 무엇을 주고받을지는 양측 상부의 훈령에 따라 진행됐다.

심지어 회담 대표들은 ‘정회를 요구하라’, ‘목소리를 단호히 하라’ 같은 지침까지 쪽지로 받기도 했다. ▷북한 대표단은 우리 대표단의 기를 꺾기 위해 과격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냉면 목구멍’ 발언으로 악명이 높았던 북한의 리선권은 2018년 10월 남북 고위급 회담 시작부터 조명균 당시 통일부 장관이 2, 3분 늦었다는 이유로 모욕적인 언사를 퍼부었다.

남북 교류·협력이 강조됐던 2000년대 이후 회담에서 우리 대표단은 남북 관계를 의식해 반응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회담장에서 큰소리를 내기 일쑤였던 북한 대표들도 회담장을 벗어나면 달라졌다.

2015년 목함 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보통신망법 내일 시행… 野 “국민 입틀막법, 법 개정 나설 것”

조선일보

靑 ‘5·18 발언’ 경고… 이병태 “입장 바뀔 일 없다”

조선일보

김민석, 오늘 광주서 당권주자 첫 출사표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Campus&]세계 6위에 오른 한양대, ‘사랑의 실천’이 완성한 글로벌 초일류의 품격

동아일보

관람객 몰린 IBM ‘시스템 투’… SKT-KT 양자암호 기술 눈길

동아일보

‘위메이드’ 품은 차이나 머니, K게임 흔든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