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택시에 지갑·폰 두고 내린 미국인 가족, 경찰 도움으로 되찾아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으로 여행을 온 미국인 일가족이 택시에 지갑과 휴대전화를 두고 내렸다가 순찰 중인 경찰의 도움을 받아 분실물을 되찾았다.

2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50분께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순찰 중이던 광역예방순찰대 외사전담팀 소속 경찰관이 발을 동동 구르며 당황하는 미국인 관광객 일가족 3명을 발견했다.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미국인 A(50대)씨는 "3000달러 이상 든 지갑과 휴대전화를 택시에 두고 내렸다"고 전했다.

민원을 접수한 경찰은 미국인 가족들을 진정시키고 소지품 분실 경위를 확인했다. 이어 택시 회사를 파악한 후 및 택시기사와의 지속적인 통화 시도 끝에 택시 뒷자리에 있는 분실물을 확인했다.

이후 이 가족이 하차한 장소로 다시 택시를 불러 분실물 인계하고, 사례금에 대한 통역까지 지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부산경찰청은 급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광역예방순찰대에 외사전담 2개팀을 신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7천선 무너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노컷뉴스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명 "근거 없어"

노컷뉴스

'강제 추행' 벌금형 이센스 "부당 접촉 시도한 적 없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광주軍공항 이전·800조 반도체 팹 '얽힌 실타래'…어떻게 풀까

뉴시스 속보

경찰, '이언주 합성 음란물' 유포 60대 기업인 불구속 송치

뉴시스 속보

대전시의회 "2차공공기관 이전, 대전시 최우선 배정하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택시에 지갑·폰 두고 내린 미국인 가족, 경찰 도움으로 되찾아

2건 · 2개 미디어

관련 개체

United States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택시에 지갑·폰 두고 내린 미국인 가족, 경찰 도움으로 되찾아

🇰🇷동아일보

택시에 지갑·폰 두고 내린 미국인 가족, 경찰 도움으로 되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