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몸매 자랑? 관종 아닙니다" 22만 팔로워 日 미모 女선수, SNS 매달리는 진짜 이유... "돈 없으면 운동 못해"
머니투데이
조회 0
인스타그램 팔로워 22만명의 일본의 근대5종 여자 선수가 화려한 소셜미디어(SNS) 활동 이면에 숨겨진 현실적 이유를 고백했다.
일본 VITUP은 9일 "근대5종 스파르탄 레이스 등에서 활약하는 진자이 호노카가 SNS에 매달리는 이유는 단순한 인정 욕구가 아닌 선수로서 살아남기 위한 절박한 사정 때문"이라고 전했다.
진자이는 가혹하기로 소문난 스파르탄 레이스에서 아시아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현재 근대5종 종목으로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는 현역 선수다.
화려한 인플루언서처럼 보이지만 그가 대중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명확하다.
매체는 "일본 육상 선수 대다수는 기업 실업팀에 입단해 일과 운동을 병행한다.
반면 진자이는 소속팀 없이 프리랜서 전향을 택했다"며 "훈련에 쏟을 시간은 늘었지만 경기 출전과 훈련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을 온전히 스스로 충당해야 한다.
현재 그는 기업 후원과 더불어 SNS 활동, 행사 출연, 모델 작업 등으로 훈련비를 벌고 있다"고 전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