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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심'으로 재탄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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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가 지난달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과거 수도권 교통의 주요 거점이자 상업·주거 중심지였던 신갈오거리 일원(약 21만4570㎡) 구도심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이번 사업은 교통, 도시정보, 안전, 에너지 등 5개 부문 11개 세부 분야로 나뉘어 진행했다.
2021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투입했다.
사업은 기획 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추진됐다.
3차례에 걸친 리빙랩과 주민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문제점과 해결책을 실제 정책에 반영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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