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루 1시간, 첫달 150만원”… 금감원 경고에도 메리츠화재·삼성화재 ‘N잡 광고’ 여전
조선일보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의 ‘N잡(부업) 설계사’ 모집 광고에서 예상 소득을 부풀리지 않도록 관리 강화에 나섰지만, 업계에서는 여전히 고수익을 앞세운 홍보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평균 소득은 13만원에 불과한데, 15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내세워 지원자를 유인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의 N잡 설계사 조직 ‘메리츠파트너스’는 홈페이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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