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폭염·가뭄 피해예방에 자원·예산 총동원 대응
ONP 요약
7월 31일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부산·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은 40도 이상을 기록,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진보 성향:극한 기후 위기 — 기후변화가 가속화된 폭염으로 취약계층이 위험에 처해,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건강 위험 경고 —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산업·농업 피해가 우려돼, 즉각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폭염 심각…온열질환 예방, 비상급수·농업용수 공급 총력 경남도가 지난 26일부터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경남의 3개 시·군에 폭염중대경보, 15개 시·군에 폭염경보를 발령한 상태이며 지난 5월15일부터 29일까지 14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
경남도와 시·군은 생활지원사 2916명 등 재난도우미 2만4000여명을 활용해 취약계층별 보호대책을 가동하고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한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폭염 마을책임자 8164명과 생활개선회원 7271명 등을 통한 현장 예찰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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