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산단공, 직원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 도구로 업무 혁신…공공서비스 품질 개선
머니투데이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AI 활용 워크플로(Workflow) 개선 경진대회'를 열고 선정된 우수과제를 현업에 즉시 적용하는 등 AI 활용 기반의 일하는 방식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총 50명의 직원이 참여해 19건의 AI 도입 업무혁신 사례를 발굴했다.
심사는 내부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 서면 평가를 합산해 최우수상부터 도전상까지 5건의 우수 과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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