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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4시] 진주시-프랑스 투레트市 ‘자매결연’ 추진 본격화
시사저널
경남 진주시는 고(故) 이성자 화백의 아틀리에가 있는 프랑스 투레트(Tourrettes)시 관계자 샤를로트 모로(Charlotte Moreau)씨가 24일 진주를 방문해 자매결연 추진을 제안하면서 두 도시의 우호 관계를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진주시는 2024년 7월1일 투레트시와 ‘우호 도시 교류의향서’를 체결한 뒤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투레트시는 2025년 3월 열린 바이올렛축제(Fête des Violettes)에서 진주시 캐릭터 ‘하모’를 제비꽃으로 장식해 축제 행진에 참여시키는 등 진주 문화를 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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