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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청와대서 明-文 오찬 첫 성사…靑 "국정현안 전반 논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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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청와대는 이재명 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7월 1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공식 오찬을 가질 예정임을 발표했다. 양 정치 지도자가 관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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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 국제 정세와 경제 대전환 과제 등 국정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여러차례 조우한 적 있고 이번에 열린 주제를 갖고 만나게 될 것"이라며 "국정 현안 전반과 국제 정세와 관련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회동이 성사된 것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용산 대통령실 시대의 막을 내리고 청와대로 다시 옮겨왔다.
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독대 성격으로 만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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