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전대 첫날 충북 온라인투표 '먹통'…친명 "100% 당원투표해야"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온라인 투표 시스템 오류로 당원 투표가 지연되면서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 등 후보자 간 갈등이 격화됐다. 투표 지연과 시스템 문제는 당 내부의 선거 관리 부실을 비판하며, 일부 후보는 투표율을 높이려는 요구를 제기했다.
진보 성향:선거 부정 비판 — 온라인 오류가 당 내부 부패와 부정선거를 드러낸다.
중도 성향:시스템 개선 필요 —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투표를 정상화해야 한다.
보수 성향:당내 분열 비판 — 후보자 간 갈등이 당의 통합을 해친다.
[the300]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투표 첫 날 온라인 시스템 오류로 권리당원 투표가 지연됐다.
친명(친 이재명)계 후보들은 선거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투표율을 끌어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당 대표 후보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28일 오전 경남 창원 창원대에서 열린 권리당원 강연회에서 "우리는 당원의 당비를 받고 국민 세금으로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이라며 "국가의 책임과 방향을 결정하는 집권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한 치의 오류도 없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 지도부와 선관위, 전준위가 매일 밤을 새워서라도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놓고 선거를 치르는 것이 맞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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